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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금사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면 소재지 의료기관 폐업으로 보건지소에서 처방·조제 가능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8/05 [14:43]

여주시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난달 20일 금사면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 금사보건지소 전경     © 안인혁 객원기자


금사면의 의료기관 폐업으로 '약사법·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포함했다.
 
의약분업 예외지역이 되면 주민들은 보건지소에서 처방과 조제를 받을 수 있으며 예외지역에 소재한 약국에서는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금사면은 의료기관이 없어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하였으며, 의료기관이 개설될 경우 9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을 취소하게 된다"고 말했다.
 
여주시보건소 금사보건지소는 금사면사무소 옆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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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5 [14:4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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