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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권재발급 신청 ‘온라인’으로 가능
온라인 여권재발급 서비스 7월28일부터 시행 중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8/14 [14:43]

여권재발급 신청이 온라인으로 가능해 진다.

 

▲ 접수불가능사유. 배경이 흰색이 아니거나, 테두리가 있는 경우 등 규정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접수가 불가능하다.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는 그동안 여권 발급을 위해 두 번이나 민원창구를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여권 발급 신청을 하고 여권을 수령할 때 한번만 민원창구를 방문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국내는 정부24(http://www.gov.kr) 검색창에 ‘여권 재발급’ 입력후 비대면 특성상 직접 여권 사진 파일을 업로드 하므로,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www.passport.go.kr)에서 여권용 사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경기 여주시를 비롯한 강원 원주시, 경남 함안군, 경북 상주시, 전남 순천시, 전북 정읍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총 7개소)가 우선 여권신청 대기시간 없는 새로운 비대면 서비스 시범시행 여권사무대행기관이다.

 

금년 말까지 국내외 모든 여권사무대행기관 및 재외공관으로 확대 예정이며, 국내의 경우 신청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신청 시 지정한 동 7개소 여권사무대행기관에서 여권 수령이 가능하다.

 

여권용 사진파일 온라인용 기본사항은 ▲파일 크기는 200kb 이하, 파일형식은 JPG만 가능 ▲가로 413 픽셀(pixel), 세로 531픽셀(pixel) 사이즈 권장 ▲해상도는 300dpi 권장 ▲6개월 이내에 촬영된 사진이다.

 

또, ▲ 배경이 흰색이 아니거나, 테두리가 있는 경우 ▲화질이 선명하지 않은 경우 ▲여권용 사진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는 접수가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로 촬영된 사진, 과도한 포토샵 보정을 한 사진 등은 여권 발급시 사진이 실물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으며, 여권사진 규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심사 과정에서 여권 접수가 반려될 수 있다”며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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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4 [14:4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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