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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칼럼] 너희는 정직하지 않다!
정직한 용기만이 나라를 구할 것입니다!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0/08/19 [13:59]
▲ 신성대 논설위원     

러시아 혁명가 레닌의 교시(敎示)

 

1.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2.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을 백번하면 참말된다.

3.거짓말을 창조하지 못한 자는 위대한 혁명가가 될 수 없다.

4.거짓말은 클수록  좋다.

5.공산혁명이 성공할 때까지  민주화란 단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공부하기 싫은 넘이 공산주의자가 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거짓으로 출세하고 권력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그보다 신나는 일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그때부터 제가 똑똑하고 지혜로운 줄 압니다. 그리고는 점점 뻔뻔한 아웃사이더가 되어갑니다. 잠시의 일탈이라 해도 정석대로 남들과 같이 공부하고 노력해서는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해서 공정한 게임은 무조건 싫은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공정하게 출세한 인간에게 콤플렉스를 느껴 어떻게해서든 그런 잘난 인간을 깔아뭉개려 안달을 하지요.

 

간혹 공산주의자들 중에 공부를 잘 하는 친구들이 중도에 전향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거짓과 진리가 상충되기 때문이지요.

 

공부란 진리 진실을 찾아가는 지루한 과정이지만 혁명은 거짓말 몇 마디로 민중을 선동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어차피 거짓말이기 때문에 책임질 생각은 애초부터 없고, 그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느낄 이유도 없습니다. 어차피 권력을 잡으면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으면 되니까요. 해서 독재가 될 수밖에 없고 결국 제 풀에 망하게 되는 겁니다.

 

성경에는 '정직하라'는 말이 끝도 없이 나옵니다. 

정직은 기독교의 절대가치 중의 하나입니다.

당연히 정직 없이는 구원도 없습니다.

'정직!'으로 거짓을 몰아내야 합니다!

 

기독교는 '정직'의 반석 위에 공의와 정의를 세워왔습니다.
 '너희는 정직하지 않다!'로 저 거짓된 무리들을 꾸짖고 몰아고 벌해야 합니다. 거짓된 자를 벌하는 건 기독교인의 책무입니다.

 

 '민나도로보데쓰!'
저들이 말하는 평화, 사랑, 복지, 인권....등등 앞에는 항상 (거짓)이 붙어있습니다. 저들의 입에서 나오는 건 숨소리 빼고는 다 거짓입니다!

 

무능한 지도자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정직하지 못한 지도자는 절대 용서받지 못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무능해서 쫓겨났지만,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무능해서 쫓겨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무능은 그런 자를 잘못 고른 국민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직하지 못한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용납될 수도 용서해서도 안됩니다.

 

정직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거짓과 실수는 다릅니다. 거짓은 인간이 감정적으로 용서할 일이 아닙니다. 그 순간 공의와 정의가 다 무너지고 맙니다. 해서 원수조차 사랑할 수 있어도 거짓된 자는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동성애도 기실 거짓입니다, 거짓 사랑입니다. 사랑조차 거짓인 거짓 인간입니다. 거짓 결혼하고 입양까지 해서 정상적인양 위장합니다.  하나님을 그렇게 속이는 거지요. 해서 용납할 수 없는 겁니다.


좌파들이 동성애를 지지하는 이유는 그것이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그걸 소수자의 인권존중으로 위장한 겁니다.


 '거짓'은 공산주의자들의 양식입니다.
지금 거짓이 대한민국 사회에 장마철 곰팡이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정직!'이 빛이자 소금이자 방부제입니다.


 '이념'이나 '이익'으로는 분열된 기독교계를 하나로 결속시키기 어렵습니다. '이념'은 가치가 아닙니다.


 '정직!'의 기치를 세워 기독교계가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이 땅에 '정직'이 바로 서야 진실로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정직!'을 이 시대 최고 가치의 아젠더로 내걸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정직한 자들을 모아서  하나님의 군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직한 용기만이 나라를 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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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9 [13:5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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