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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암상인회, 광주 퇴촌면에 코로나19 '마스크' 후원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0/08/25 [10:53]

천진암상인회는 지난 24일 광주시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를 위한 이웃사랑 마스크 2000매를 기탁했다.

 

▲   천진암상인회,가 지난 24일 광주 퇴촌면에 코로나19 '마스크'  성품기탁 모습  © 홍민자 기자

 

안인로 상인회장은 “최근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재 확산됨에따라 또 다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재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박명준 퇴촌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마스크 및 기부금 후원에 이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마스크는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해 뜻깊게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마스크 2천매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및 취약계층 40여 가구에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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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5 [10:5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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