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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침수피해 가구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진행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0/08/25 [10:56]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동헌)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경안동 소재 3가구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지난 23일 진행했다.

 

▲   관내 침수피해 가구 ‘사랑愛집수리 Happy House’ 진행  © 홍민자 기자


이번 사랑집수리 Happy House’사업은 사랑의 비둘기봉사단(단장 이석원) 회원 20여 명이 3조로 나누어 침수로 인한 도배.장판 시공을 포함하여 LED전등 교체 및 벽면 곰팡이에 따른 유해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폼블럭 시공도 병행하였다.
 
이석원 단장은 코로나가 악화되어 어려운 상황에서 침수피해로 더욱 위축 되어있을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한범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수리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린다,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도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이 하루빨리 원 생활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집수리 Happy House’사업을 매월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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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5 [10:5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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