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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희 시인 ‘치마만 입는 여자’ 출간
늦둥이, 며느리서까래 이어 세 번째 시집…수필집 ‘팔랑귀 남편과 말뚝 귀 아내’도 동시출간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9/07 [07:35]

여주가 낳은 부연 안윤희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치마만 입는 여자를 출간했다. 
 

▲ 부연 안윤희 시인의 세번째 시집 '치마만 입는 여자' 표지     © 안인혁 객원기자


4부로 짜여진 시집에는 시인의 말처럼 그냥 읽으면 좋은 시, 쉽게 읽어지는 시, 읽고 나면 행복해지는 시, 깨달음을 얻는 시가 주렁주렁 열려있다.
 
1부는 장독대 외 19개의 시, 2부는 여름 밥상 외 21개의 시, 3부는 집 구경 외 19개의 시, 4부는 교사로 산다는 것은 외 19개의 시로 구성돼 있다.
 
내지 삽화(일부)는 서윤정 현 여주중학교 미술교사가 그렸고, 펴낸곳은 지식과감성이다.
 
안윤희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회원, 여주문인협회 부회장, 화랑대문인회원, 계간문예중앙위원이며, 시집으로 늦둥이’, ‘며느리서까래’, 수필집에 팔랑귀 남편과 말뚝 귀 아내가 있다.
 
40년 가까이 국어교사 소명을 마치고 지난 8월말 여주중학교 교사를 끝으로 정년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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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7 [07:3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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