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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하고 황홀한 노을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11 [07:25]

 

▲ 2020.7.20.  낙동강 강정보 부근의 저녁 노을     © 이종문 교수

 

누가 이토록 아름다운 그림을 순식간에 광대한 하늘에 그릴 수 있을까요? 

어안이 벙벙하고 숨이 멎을 것 같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장엄하고 황홀한 저녁 노을입니다.

강물도 붉게 물들입니다.

 

▲  불타는 저녁 노을 풍광에 정신이 아찔 합니다.     © 이종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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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1 [07:2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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