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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관의 사진향기] 관곡지 연꽃 소식(71)
 
최병관 사진가 기사입력  2020/09/12 [14:25]

# 관곡지의 이런저런 풍경

관곡지는 연꽃만 아름다운 게 아니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이런저런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특히 시흥시는 잔디를 잘 가꾸는 뛰어난 능력이 있나 보다. 관곡지와 시흥갯골생태공원의 잔디밭은 칭찬받을 만하다. 파란 잔디는 누구나 걸어보고 싶고 벌렁 누어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그러니까 시흥시는 사람과 자연을 조화롭게 유지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사진가의 입장에서는 그보다 더 감사한 게 없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관곡지와 시흥갯골생태공원, 그곳으로 달려가는 날 만큼은 희망이 부푼다. 사진의 주제가 다양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 사계절이 아름다운 관곡지.

 

▲     © 최병관 사진가
▲     © 최병관 사진가
▲     © 최병관 사진가

 

* 시흥시는 잔디를 잘 가꾸는 비법이 있나 보다.

 

▲     © 최병관 사진가

 

* 관곡지에는 멸종 위기의 황금개구리가 많은 곳이다.

 

▲     © 최병관 사진가

 

* 호조벌 따라 자전거 길도 잘 만들어져있다.

 

▲     © 최병관 사진가

 

* 나팔꽃이 사랑에 빠져있다.

 

▲     © 최병관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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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2 [14:2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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