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항진 여주시장, 환경주무관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청소행정시스템 구축논의, 애로사항 청취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9/17 [14:14]

 이항진 여주시장이 여주시내 청소를 책임지고 있는 환경주무관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환경주무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는 이항진 여주시장     © 안인혁 객원기자


이 시장은 지난 16일 여주종합운동장 본부석 스탠드에서 코로나19로 늘어난 생활쓰레기 수거로 노고가많은 동지역 환경주무관 51명을 만나 격려했다.
 
또 효율적인 청소행정 시스템 구축에 대해 논의하면서애로사항과 청소행정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실내가아닌 실외에서 거리를 두고 앉아 실시됐다.
 
이 시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그 누구보다 일선에서 최선을다하고 있는 환경주무관들에게 감사드린다이번 간담회를 통해서로 소통함으로써 체계적인 청소행정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원순환과와 환경주무관분들이 추구해야 할 목표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를만드는 것이며, 쾌적한 환경조성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기초라는 생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효율적인 생활폐기물 수거·처리방안, 환경주무관 근로 환경개선 등에 대해 토론도 실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0/09/17 [14:14]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