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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금은모래 강변공원 ‘순환산책로’ 소소한 힐링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힐링하는데 최적의 장소로 부각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9/21 [11:35]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6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단장한 금은모래 강변공원 순환산책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 금은모래 강변공원 순환산책로     © 안인혁 객원기자


새단장을 마친 1.2km의 순환산책로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의 외곽을 따라 자전거도로와 황토길로 조성됐으며 산책로가 공원시설보다 높은 위치에 있어 한바퀴 산책하는 동안 금은모래 강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산책로 중간 중간 널찍한 벤치를 새로 배치하고 데크쉼터 2개소를 신규로 설치해 이용객들이 산책으로 지친 몸을 쉴 수 있도록 했다.
 

▲ 데크쉼터     © 안인혁 객원기자


24만여의 대면적을 자랑하는 금은모래강변공원에는 최근 개장해 호응을 얻고 있는 아이누리 놀이터와 함께 야생초화원, 잔디마당 등을 포함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스트레스 속에서 소소한 '힐링'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아이누리 놀이터     © 안인혁 객원기자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함을 느끼는 많은 분들이 최근 금은모래강변공원을 찾고 계시는 것 같다"산림공원과는 안전한 공원이용을 위해 매일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원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2m거리를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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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1 [11:3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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