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정치/행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유치 확정
2021년 상반기, 여주시 상동 179외 1필지로 이전예정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09/24 [07:40]

여주시는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여주시 상동 1791필지로 내년 상반기 중 이전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 경기도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여주시 상동으로 내년 이전한다.     © 안인혁 객원기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국책사업을 위해 경기도가 100% 출연해 올해 1월 설립된비영리법인으로 2022년까지 총 117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수탁 운영하는 시설 및 종사자 규모는 2022년 기준123개소 3,898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주기 돌봄 사업과 관련한 각종 국책사업과 도내 31개 시군과의 돌봄사업 관련 협업 등을 진행 중이다.
 
현재 수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전이 완료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내 사회복지체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보건소, 노인복지회관, 공공산후조리원,육아종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여주시 종합보건복지타운과 도보 3분 거리에위치해 지역복지 허브를 구축할 수 있다.
 
여주시는 지난 7월 가능성을 확인한 시점부터 TF팀을 가동, 모든 역량을 다해 사회서비스원 유치를 적극 추진해왔다.
 
820일 입지 선정 공모신청서를 제출했고 1차 서면심사 결과 여주, 양평, 가평 3개 시군으로 후보지가 추려졌다.
 
92, 여주시의회에서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 기원하는 결의문을 채택,발표하는 등, 지역내 유치 염원도 간절해졌다.
 
지난 21일 최종 심사에 예창섭 부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며 사회서비스원 유치에 대한 적극성과 의지를 표현했다.
 

▲ 사회서비스원 유치 희망을 강력히 호소하고 있는 이항진 여주시장     © 안인혁 객원기자


발표 중에는 여주시장을 비롯한 지역내 각종 단체장들의 응원 영상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을 심사위원들에게 적극 어필하는 등,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0/09/24 [07:40]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