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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연날리기 '이모저모'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05 [12:04]

추석연휴이자 개철절인 지난 3일에는 평화통일기원 및 전통민속놀이 재현을 위한 '수원화성 연날리기'행사가 창룡문 광장에서 열렸다. 

 

▲ 세게문화유산 수원화성 창룡문 광장 하늘에 수많은 연들이 훨훨 날아오르며 볼거리를 선사하는 모습     © 강희갑 사진작가

 

약 200여개의 연들이 창룡문 광장 하늘에 날아올라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고 처음보는 다양한 대형연을 보고 사람들은 큰 환호를 보내고 연을 가게에서 구입하여 연날리기를 하며 동심에 빠졌고 노년층들은 어릴때 연날리기 하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데일리가 주최하고, 수원얼레회(회장 박칠용)가 주관했으며,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에서 후원했다. 

 

▲ 광교초 3학년 윤예성군이 날리는 스턴트연 모습     © 박익희 기자
▲  잉어연, 독수리연 등 수많은 연들이 하늘에 날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 강희갑 사진작가 

 

▲ 수원얼레회 연사들     © 박익희 기자

 

▲수원얼레회 연사들     © 박익희 기자

 

▲ 연날리기 후언 약속한 영세상공인들 및 사회단체    © 강희갑 사진작가

 

▲스턴트연 3조가 날아오르는 장면      © 강희갑 사진작가

 

▲ 9m 잉어연과 3.7m독수리연    © 강희갑 사진작가
▲   스터트연 3조가 비행하는 장면  © 강희갑 사진작가

 

▲ 9m대형 잉어연이 하늘로 오르는 장면    © 강희갑 사진작가
▲ 힘내라1 대한민국, 코로나 19, OUT 현수막을 달고 날아오르는 독수린연 모습     © 강희갑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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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5 [12:0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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