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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경조사 사진액자 회사 ‘벨라비타’가 주목받는 이유
벨라비타 회원제로 인기 끌어.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10/14 [03:56]

경조사 사진액자 선물 서비스를 운영하는 벨라비타㈜(이하 벨라비타)가 고인 추모사진전을 위한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사진작가인 벨라비타 강희갑 대표(사진 왼쪽)근조 사진과 강신혁 과장이 신혼부부 사진을  선보이는 모습      © 박익희 기자

 

벨라비타는 최근 최신장비를 도입하고 고급사진을 직접 출력하여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높히고 본격적인 기업 확장에 나섰다.

 

잠시 사용하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 유명 사진, 유화 작가의 작품을 액자로 만들어 화환처럼 설치하는 서비스로 이미 호평을 받고 있는 벨라비타는 장례식에 고인의 생전 사진과 가족 사진을 전시하는 새로운 문화를 접목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벨라비타 대표 강희갑 사진작가는 “사진액자 화환 사업을 하며 가장 보람되는 순간은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아름다운 추모의 자리로 만들어 드릴 때이다. 더 많은 분들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마지막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고인 추모사진전의 회원을 모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장례식에서 고인의 생전 활약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진정한 추모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며 장례식 후에는  고인의 사진을 모아 앨범에 담아서 유족에게 전달한다.    © 박익희 기자

 

해당 회원제는 회원들의 저해상도 사진을 고해상도로 변환하여 부고 당일 액자로 제작 및 설치하고 해당 사진들은 발인 전에 고급 앨범에 담아 제공하는 혜택으로 내놓았다.

 

회원은 부고 발생 시 부고장에 “화환을 보내실 분은 추모 사진을 보내달라”는 문구를 새기면 된다. 이때 액자 주문으로 의한 회원의 별도 비용 부담은 발생하지 않는다. 벨라비타의 모든 추모액자 화환은 조문객들의 화환 주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추가로 해당 장례의 액자 매출 일부는 고인 혹은 회원(상주)의 이름으로 원하는 단체에 기부할 수도 있으니 의미 있는 마지막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이다. 

 

이제는 장례식장에 들어가기 전에 고인의 젊은 시절의 모습과 가족들과 더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그리고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미소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진정한 의미의 추모는 고인의 삶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부모님의 주름만큼 깊어진 세월, 지금부터라도 스마트폰을 들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사진을 찍어봄이 어떨까? 천편일률적인 화환더미 속에서 고인만을 위한 추모 액자로 문화를 바꾸어가는 벨라비타를 주목하는 이유이다.

 

▲  출력기를 통해서 고급사진을 출력하고 CNC(컴퓨터 공작기계) 을 통한 고급액자를 직접 만들어 배송한다.    © 박익희 기자

 

 벨라비타는 '장례근조 사진액자'로 변화시킨 서비스 업체이다. 벨라비타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언젠가 돌아가실 부모님을 위한 '고인 추모사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유명 사진작가인 강희갑 벨라비타 대표는 "막상 상을 당하면 그때 준비하기엔 경황이 없어 사전에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회원제 모집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현재 전국 꽃배달 사업을 하거나 개업 또는 장례사업에 관심있는 분은 상담환영 합니다."라고 말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품격이 높아지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서비스 벨라비타(전화: 02-2052-7700, hp: 010-3741-1730 www.bellavita.co.kr)가 보여줄 경조사 문화의 새지평을 열어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지금부터 사진을 찍어두세요.

벨라비타는 부모님과의 소중한 추억들을 담아

회고 전시회를 열어드리는 장례추모 사진전 서비스입니다.

 

회원가입 10만원이면 부고 발생 시 상주 일체 비용부담 없이 

추모객이 보내는 액자주문으로 고인의 생전 사진을 액자로 제작하여 장례식장에 전시를 한다.

전시를 마친 사진은 고급엘범에 담아 고인의 후손에게 전해준다. 

 

회원가입 하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회원 가입은 👉 http://naver.me/x3O4Vg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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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4 [03:5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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