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 참전 유공 단체에 김치 50박스 전달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의 후원으로 한국전쟁·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김치 전달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0/11/04 [17:30]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하정숙)는 참전 유공 단체에 김치 50박스를 전달했다.

 

▲ 사진)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 관계자들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익희 기자

 

 4일 오후 2시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수원시 보훈회관(권선구 호매실로 225)에서  “한국전쟁·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참전 유공 단체에 김치 50박스 기부했다.

 

 이날 하정숙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장 등 재향군인회 관계자,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가했다.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의 후원을 받아 한국전쟁·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김치 50박스 전달한 것이다.

 

수원시재향군인회 여성회는 매월 수원보훈원·팔달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청소·배식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원점은 2017년부터 매년 참전 유공 단체를 위한 위문품·후원금 등을 협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0/11/04 [17:30]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