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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문화 요리로 예스파크 “도자 그릇에 반했어요~”
 
이순락 기자 기사입력  2020/11/09 [11:10]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한기웅)는 특성화 프로그램 “예술요리와 문화그릇” 총3차시 프로그램 운영을 지난달 26일 예스파크 공방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 신둔면 예술요리와 문화그릇     © 이순락 기자

 

예술요리와 문화그릇은 요리를 통해 도자그릇의 쓰임새를 새롭게 느껴보고 도자그릇의 아름다움에 구매욕을 일으키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역특산품을 요리주제로 살려 이천쌀로 품어초밥과, 로컬푸드 홀릭동파육,  임금님표 한우스테이크를 메인요리로 소개하는 등 이천의 우수자원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시민의 자부심과 학습프로그램의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습참여자는 예스파크 도자예술마을에 초대받은 특별한 하루였으며, 요리를 통해 도자그릇을 직접 접해하니 도자빛의 아름다움과 기능에 반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그릇구매를 위해 예스파크 재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으며, 요리를 진행한 쉐프는 공방 작가를 직접 찾아가 식당운영에 사용할 그릇을 구매하는 기회를 가지는 등 예술요리와 문화그릇 통해 학습자와 공방, 쉐프 등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제공하고 확인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도자문화를 소개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학습으로 기획하여 지역탐방과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평생학습이 지역과 상생하며 문화예술을 리드하고, 학습 트랜드를 이끌어 낸다면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평생학습의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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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1:1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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