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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신청…11월 20일까지 연장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0/11/09 [15:42]

 광주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보건복지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신청 마감 기한을 11월 6일에서 오는 20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 광주시청  전경  © 홍민자 기자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최근(20.7∼9월)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곤란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5천만원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에게 40∼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득 감소 여부만 확인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간소화됐으며 소득증빙이 어려운 일용근로자들도 소득감소 본인신고서 제출 후 심의를 통해 지원이 가능해져 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접수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세대주 및 가구원,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11월 20일 이내라도 접수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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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5:4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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