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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줄이어
호계종합건설 백미 10kg 150포, 오포장례식장 10kg 백미 24포와 라면 100박스 기부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0/11/09 [16:05]

광주시 오포읍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호계종합건설 정용덕 대표는가  9일 백미 150포(10㎏, 450만원 상당)를 기탁한 모습     © 홍민자 기자

 

호계종합건설 정용덕 대표는 9일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방문해 백미 150(10, 4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이날 오포장례식장 연규승 대표도 오포읍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4(10, 72만원 상당)와 라면 100박스(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 대표는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의미 있게 하고 싶어 개업식에서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오포읍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게 됐며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어 연 대표는 올해는 쌀 작황이 좋지 않아 라면 위주로 기부했다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용석 읍장은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배분해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시작하도록 돕겠다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 대표는 올해 4월까지 능평4리 이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까지 능평4리 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매년 기부활동을 했다. 아울러 연 대표는 오포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매년 백미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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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6:0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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