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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천송~신남간 4차로’ 확·포장 가시화
지난 5일 경기도건설본부 주최, 주민설명회 실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11/10 [08:47]

선형이 불량하고 급경사 도로로 매년 교통사고가 많아 여주시에서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개선을 요구해 왔던 지방도 345호선 천송~신남간 도로 확·포장이 가시화됐다.
 

▲ 경기도건설본부 주최 천송~신남간 도로 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5일 북내면 당우행복센터에서 경기도건설본부가주최하는 지방도345호선 천송~신남간 도로확·포장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송~신남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여주시 천송동에서 북내면 신남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도로연장 2.48, 25m(4차선) 이며 총사업비 253억 원(공사비128, 보상비125)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시는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011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보상비 확보 후 우선 보상을 추진해 경기도에서 보완()설계를실시해 이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확·포장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조속한 공사착공을 요청했으며, 경기도 관계자도 올해 안으로 보완설계를 완료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사가 착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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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0 [08:4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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