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교육/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세종문화재단, “문자, 예술이 되다” 특별기획전시
2020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참가…문자 소재 작업 여주지역 작가 박재국, 박재정, 이경미, 정민세, 정원경 참여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11/11 [16:52]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공모 선정된 여주지역 작가 5명의 작품을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에 선보인다.

 

▲ "문자, 예술이 되다" 특별기획전시 포스터     © 안인혁 객원기자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는 아시아 최초로 도시 문화와 함께 성장한 도시의 현대적 예술을 확인할 수 있는 아트페어다.
 
재단은 이번 아트페어에한글 도시 여주를 널리 알리고 여주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박재국, 박재정, 이경미, 정민세, 정원경 총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모두 문자를 소재로 작업을 하는 여주지역 예술인들로 회화, 조각, 도자, 공예 등 시각예술분야의 다양한 작품을 특별기획전에 선보인다.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C2&C3)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트페어 종료 후 여주 한글시장 안에 위치한 빈집 예술공간에서 문자, 예술이 되다순회전을 다음 달에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가 코로나19침체된 미술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비롯해 다양한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빈집 예술공간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순회전을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문화예술컨텐츠를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시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031-881-9683)으로 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20/11/11 [16:52]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