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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 취약가구 지원
165명에게 난방텐트, 낙상방지용 매트, 보온양말 등 겨울용품 배부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0/11/25 [17:30]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23일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산북면 새마을부녀회가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공동 추진한따뜻한 겨울나기물품을 대상자들에게 지원했다.
 

▲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가구에 겨울나기용품을 지원했다.     © 안인혁 객원기자


이번 사업은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 난방 취약가구를 우선순위로이불·패드 세트, 난방텐트, 낙상방지용 매트, 낙상방지용 보온양말 등 총 인원 165명에게 각 마을 부녀회 및 협의체 위원, 청소년봉사단 등이 함께 코로나19 안전거리 수칙을 지키며 안부와 함께 배부를 마쳤다.
 
물품을 지원받은 이모(86) 어르신은 겨울철 집에 외풍이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난방텐트 등을 주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관내 취약어르신 등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내실수 있도록 겨울나기 용품을 준비했다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에도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누어 주시어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힘내서 함께 극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북면은 올해 코로나19속에서도 결식우려 어르신 도시락지원 사업, 사랑의반찬나누기 지원 사업, 청소년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의 친구가 되어 드려요추진, 반려식물 지원 사업, 마스크제작 및 배부, 건강비타민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역내 취약가구에 따뜻함과 위로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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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5 [17:3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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