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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백두산’…사진으로 만나다
새해 첫날 백두산 사진 모음
 
양승진 기자 기사입력  2021/01/03 [12:07]
▲ 2021년 1월 1일 아침 백두산 천지에는 눈이 수북하다.     © 경기데일리

 

◊이도백하 사는 가이드가 직접 다녀와 제공

◊천지~온천지대~장백폭포~녹연담 순 진행

◊화창한 날씨에 -38도...체감온도는 -50도 

 

 2021년 1월 1일 백두산 천지를 찍은 사진이 입수됐다.

 

중국 지린성 옌벤조선족자치주 안투현에 위치한 마을 얼다오바이허(二道白河)에 사는 백두산 가이드는 1월 1일 백두산 북파를 다녀온 후 사진을 보내왔다.

 

이날 백두산 등반은 장백산관리위원회가 지린성 내 산악회와 가이드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천지~온천지대~장백폭포~녹연담 순으로 진행됐다.

 

사진을 보면 장엄한 백두산 일출과 함께 천지는 눈이 많이 온 듯 바위 위에 눈이 수북하고, 68m 높이의 장백폭포는 얼음과 눈에 싸여 있다. 녹연담도 눈과 얼음으로 덮여 분간할 수 없고, 83도의 온천물에는 달걀이 익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온천지대에서 장백폭포까지는 걸어가기 힘든 사람을 위해 스노우모빌이 운영됐다. 

 

 2021년 1월 1일 백두산 날씨는 화창한 가운데 기온은 -38도로 체감온도는 -50도를 웃돌았다. 

 

<다음은 주요 사진이다.>

 

▲  2021년 1월 1일 백두산 북파 일출.   © 경기데일리

 

▲ 백두산 북파에서 본 북한쪽 동파 모습.     © 경기데일리

 

▲ 눈이 수북하게 쌓인 백두산 천지.     © 경기데일리

 

▲ 온천지대에서 장백폭포로 가는 관광객들.     © 경기데일리

 

▲ 68m 높이의 장백폭포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 경기데일리
▲ 장백폭포 앞의 관광객들.     © 경기데일리

 

▲ 온천물에 수증기가 올라오고 있다.     © 경기데일리

 

▲  꽁꽁 얼어 붙은 녹연담.   © 경기데일리
▲ 온천물에 익은 달걀을 구매한 관광객들.     © 경기데일리

 

▲ 83도의 온천물에 익어 가는 달걀     © 경기데일리

 

▲ 온천지대에서 장백폭포까지 운행되는 스노우모빌.     © 경기데일리

 

▲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스노우모빌.     © 경기데일리

 

▲ 북한 조선중앙TV 1월 1일 날씨 예보.     © 경기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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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3 [12:0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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