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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17명 추가채용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1/02/15 [14:10]

광주시는 15일 장애인일자리 참여 추가 모집자 17명을 배치했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위해 지난 1월 13일부터 1월 22일까지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한 17명 장애인을 도서관, 보건소, 어린이집 등에 배치, 행정보조 및 환경정리, 배식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장애인일자리 사업 추가채용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공시설 등의 휴관으로 장애인일자리 휴업이 늘어 경제적 어려움이 많은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업 활동과 적극적인 사회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유형별 맞춤형 직업 연계를 통해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안정적이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신규 일자리발굴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취업욕구를 해소하고 자활·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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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4:10]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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