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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한 시민들과의 공감미팅 진행
세 번째 비대면 화상회의 큰산아파트 주민들과 대화
 
이순락 기자 기사입력  2021/02/19 [17:23]

 엄태준 이천시장은 19일 현장소통 「이천은 화목해요」를 증포 갈산5통 주민들과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 엄태준 이천시장이 19일 큰산아파트 주민들과 비대면 화상회의 '이천은 화목해요' 진행 모습     © 이순락 기자

 

올해 세 번째로 운영된 화목해요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안전한 소통 방식 마련을 위해 비대면 어플 줌(ZOOM)을 사용하여 진행했다.

 

지난해 방문하지 못한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세 번째로 큰산아파트에서 66회차 '이천은 화목해요'를 진행했다.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노인분들의 한파 대비를 위한 버스정류장의 온열의자 설치 건의 ▶ 마을 경로당 공간 협소에 따른 불편 ▶ 마을 주변 주차난으로 인해 주차공간 확보 방안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이 제안되었다.

 

이에 엄태준 시장은 “직접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며 감정공유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화면으로라도 시민들을 만나게 되니 반갑고 감사하다.”며, “직접 주민분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것보다 나을 수는 없지만, 불편사항을 잘 듣고 연구해서 시민들의 일상이 편안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은 화목해요’는 지금까지 66회를 운영했으며, 관내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며 뉴노멀시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소통채널로 오는 23일에는 증포동 현진에버빌3차 아파트 주민들과 이천은 화목해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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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9 [17:2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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