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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 135억원 투입해 1만2,800여개사 지원
수출인프라 구축, 해외판로 개척, 수출유망기업 종합지원 등 단계별 촘촘히 지원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1/03/01 [09:18]

 경기도가 올해 약 135억 원을 투자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 약 1만2,800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방면의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     ©박익희 기자

 

올해는 비대면 사업 지원 확대로 변화하는 수출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①수출인프라 구축, ②해외판로 개척지원, ③수출유망기업 종합지원 총 3개 단계별 19개 사업을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에도 비대면·온라인 수출지원체제로의 신속한 전환으로 플러스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해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비대면 등 양질의 수출지원 정책을 펼쳐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체 수출은 1,154억 달러로 4년 연속 1,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중소기업 수출 실적은 319억 달러로 전년대비 0.4% 증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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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09:1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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