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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065] "나는 대한민국이 아프다!"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3/01 [10:05]
▲     ©신성대 논설위원


箴 言 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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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대한민국이 아프다!"                  
 
반쪽 반도에도 봄은 오는가?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하지 못한 민족!
정통성을 확보하지 못해
끝없이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나라!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ㅡ 성경 욥기 14:7-9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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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0:0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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