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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 새마을부녀회, 취약가구 봄맞이 청소
거동 불편한 독거어르신 2가정 찾아 대청소 실시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03/05 [08:55]

여주시 산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세윤)는 지난 3일 지역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면회장 방정희)와 연계해 산북면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나선 새마을 부녀회원들     © 안인혁 객원기자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 독거어르신의 가정에 청소 및 소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겨울의 깊은 먼지를 털어내고,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한 주거환경이 되도록 도움을 주고자 추진했다.
 
방정희 면 부녀회장은 혼자 청소가 힘들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댁 두 가정에 대청소를 도왔다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보람 있다. 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을 시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북면부녀회 깔끄미 봉사단으로 변신     © 안인혁 객원기자


박세윤 산북면장은 유독 춥고 눈이 많이 왔던 지난 겨울에서도 봄이 찾아왔듯이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봄과 같은 따뜻함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취약가구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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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08:5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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