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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 [070] '신사와 거지'
군자는 의를 저버릴까 두려워하고, 소인은 이익을 잃을까봐 두려워한다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3/05 [10:17]
▲     ©신성대 논설위원




箴 言 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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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거지'
 
상식과 정의를 부르짖고 떠난
윤석열 검찰총장
 
거짓말 불찰을 사과로 버티는 
김명수 대법원장
드디어 검찰개판 사법개칠 완성!
 
 
君子懼失義  小人懼失利
군자구실의  소인구실리
 
군자는 의를 저버릴까 두려워하고
소인은 이익을 잃을까봐 두려워한다
 
ㅡ 태평어람太平御覽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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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10:17]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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