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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37]
그렇게 해 보셨습니까?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5/11/30 [19:36]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법당에 들어갈 때의 부처님 모습과

백팔배를 하고 난 뒤의 부처님 모습은 다르게 보입니다.

부처님은 그대로지만 내 마음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원망하며 냉소를 던지면 세상이 아주 거칠게 보이지만

적더라도 봉사활동을 하고나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마음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세상이 춤추듯 바뀝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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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30 [19:3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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