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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38]
군형이 필요합니다.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5/11/30 [19:41]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고요할 때도 있고 소란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늘 시계추처럼 고요와 소란 사이를 왔다갔다 합니다.

양팔 저울처럼 군형을 이루면

고요도 소란도 좋기만 합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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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30 [19:41]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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