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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44]
미끼와 고삐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5/12/22 [23:13]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미끼는 무는 순간 고삐로 바뀝니다.

달콤함과 괴로움은 언제나 함께 다니는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따로 떼 놓으려면 아픔만 더하고 더욱 눌러 붙기만 합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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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22 [23:13]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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