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 2차섹션 선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46]
객기가 사라져야 참 맛을 알지요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5/12/30 [21:13]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적게 먹은 것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음식 절제하는 것은 어렵고 어렵습니다.

 

담박한 것이 좋은 줄은 다 알지만

진한 맛을 그리워하는 것도 또한 인간의 마음입니다.

 

내 마음속의 객기가 넘치는 한 절제는 까마득합니다.

객기를 버리려면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있어야 조금은 가능하답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기사입력: 2015/12/30 [21:13]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