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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다이어트 '채근담 이야기' [52]
차라리 내가 바뀌는 것이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6/01/20 [21:24]
▲     © 김일두 문화칼럼니스트

 

산 위에 올라갔다 내려오면 출발했던 그곳이 다르게 보입니다.

반야심경을 그냥 읽는 것 보다 백팔배를 하고 난 뒤에 읽으면 그 뜻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대상은 늘 그대로지만 내 마음이 바뀌면 대상은 다르게 보입니다.

환경을 바꾸려 애쓰기 보다는 내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더 쉽습니다.

 

세상 탓 해봐야 세상은 늘 그대로니 내 마음 돌리는 것이 세상 바꾸는 것입니다.


고교교사 정년 퇴임
BBS불교방송<서쪽으로 가는 사람들-서유기 해설> 2년
<반야의 숲> 담당 (현)
캘리그래퍼
선화가(禪畵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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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0 [21:24]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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