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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19 극복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시행
6개소(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곤지암배수펌프장, 상번천리, 광주역세권)이며 주차요금 1시간 감면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1/04/28 [14:08]

 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영 유료주차장 6개소의 주차요금을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

 

▲ 광주시 6개소의 공영 유료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시행   ©홍민자 기자

 

요금 감면이 적용되는 곳은 공영 유료주차장 전체 6개소(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곤지암배수펌프장, 상번천리, 광주역세권)이며 주차요금 1시간을 감면한다.

 

이에 따라 주차장 입차 후 1시간 이내로 출차하면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다만, 불법 장기 주차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정상 요금이 부과된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민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의 삶을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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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8 [14:0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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