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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 극복 영세음식점 '앞치마' 지원
영세음식점 400개소 500개씩 20만개 제작 지원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1/04/28 [14:15]

 광주시는 식품진흥기금 예산 40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영세음식점 400개소에 음식문화개선 및 마스크 착용 홍보용 앞치마를 업소 당 500개씩 총 20만개를 제작·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  광주시는 코로나19 극복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영세음식점 앞치마를 제작하여 지원했다   ©홍민자 기자

 

 앞치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음식점에 손님용 앞치마를 지원해 영업주의 비용부담을 해소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음식점 내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및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식품접객업소 대상 시설개선자금 지원 △비말차단 테이블칸막이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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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8 [14:15]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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