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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공유지 지적공부 정리사업 추진
 
홍민자 기자 기사입력  2021/04/29 [15:06]

 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국·공유지의 지적공부 정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  광주시청 전경   ©홍민자 기자

 

시는 국·공유지의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국·공유지 토지이동(지목변경·합병)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공공사업이 완료됐지만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지목이 일치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지목변경 후 합병 정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사업추진에 따른 국고보조금 1400만원을 교부받아 국·공유지 1천117필지 24만4천㎡의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올해에도 국고보조금 1500만원을 교부받아 983필지 71만20350㎡의 지적공부를 정리했으며 계속적 정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국·공유지 정리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지적공부상 지목과 현실지목의 일치로 지적공부의 공신력 제고는 물론 정확한 부동산 행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해 효율적인 국·공유지 관리에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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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9 [15:06]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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