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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의 잠언경[130] 초가삼간 다 태워놓고 친문촛불적자?
 
신성대 논설위원 기사입력  2021/05/03 [11:39]
▲     ©신성대 논설위원


箴 言 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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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삼간 다 태워놓고 친문촛불적자?
 
"국민들께서도 인정하고 부르시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으면 되는    
것"이라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지렁이도 용꿈 꾸는 세상?
엉덩이에 뿔 나면 다 용인 줄?
 
친문이 곧 국민?
친추도 없이 친문으로?
염치 모르는 토룡이 
행여 거미줄 타고 승천하시겠다?
 
 
知人固不易  人亦未易知
지인고부이  인역미이지
 
姸媸在水鏡  鉛粉徒自欺
연치재수경  연분도자기
 
남을 아는 것은 진실로 쉽지 않고
자기를 아는 것도 매우 어렵다
아름답고 추한 것은 물에 비춰봐도 알 수 있는데
연분을 발라 부질없이 자기를 속인다
 
ㅡ 금金 원호문元好問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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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1:39]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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