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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지, ‘금보라’ 일본 수출길 올라
연말까지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총90톤 수출될 전망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06/11 [14:55]

 여주에서 생산한 금보라 가지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본격적인 해외판매에 들어갔다.
 

▲ 여주가지 "금보라"     © 안인혁 객원기자


여주시 가남 가지공선회는 여주시농산물유통센터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김지현 가남농협장, 이성수 가지공선회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여주 가지 일본수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 일본 수출길에 오른 여주가지 "금보라"     © 안인혁 객원기자


올해 여주 가지는 지난해(60)보다 50% 늘어난 물량으로 매주 2240박스(8)12월까지 총 90톤이 수출될 전망이다.
 
, 고구마와 함께 여주시의 대표적인 특화작목으로 자리 잡은 여주 가지는 남한강 주변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등 지리적 이점으로 영양분이 풍부하고 품질이 뛰어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여주가지 "금보라" 2021년 일본 첫수출     © 안인혁 객원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최근 들어 여주 지역의 가지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농업인은 생산에 전념하고 농협이 판매를 전담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여주 가지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해외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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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1 [14:55]  최종편집: ⓒ ggdaily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eunsangdady3 21/06/16 [17:27]
항상 훈훈한 기사내용 잘 읽고 있습니다~^^ 수정 삭제
evergreen2100 21/06/16 [17:41]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을 글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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