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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산북면 부녀회,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건강에 좋아요
청소도 하고, 걷기운동도 하고 일석이조
 
안인혁 객원기자 기사입력  2021/06/15 [10:18]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방정희)615일 오전630분부터 30여분 동안 상품초등학교앞~후리고개에 이르는 2km 구간 도로변청소를 실시했다.
 

▲ 도로변 청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산북면 새마을부녀회원들     © 안인혁 객원기자


이들은 도로변에 떨어진 깡통과 휴지, 담배꽁초 등을 재활용봉투와 일반쓰레기봉투로 나눠 담아 500리터 분량을 수거했다.
 

▲ 수거한 쓰레기를 한군데 모으고 있는 부녀회원들     © 안인혁 객원기자


방정희 부녀회장은 아침 일찍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걸으면서 환경정화활동을 하니 마음도 가볍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 청소를 마치고 집결하고 있는 산북면 마을부녀회장님들     © 안인혁 객원기자


한편, 산북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1회 산북면 소재 하천이나 도로변 등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있으며, 독거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봉사와 생활용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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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5 [10:18]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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