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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 한국출산장려협회 구국지사 100인에 동참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 "출산·출생 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다" 100인의 구국지사로 대한노인회 회장 선임, 추대식 가져
 
박익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16 [23:22]

 올해 한국의 출산율이 0.7명대로 추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16일 (사)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 이하 한출협)는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을 100인의 구국지사로 선임하여 추대식을 가졌다.

 

▲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주 이사장은 16일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은 구국지사 100인으로 선임 추대하고 추대식을 가졌다.   © 박익희 기자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은 3선의 국회의원 출신으로 지난해 10월 대한노인회 회장 선거에 당선되어 제18대 회장으로 전국 850만 노인의 정책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인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노력 중이다.

 

 이날 100인의 구국지사 추대식은 대한노인회 중앙회 회의실에서 박희준 이사장이 김호일 회장에게 최근 발간한 저서 <출산장려 성공시크릿>전달식과 한출협 배지 부착에 이어 한출협 관계자 5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촐하게 열렸다. 

 

 김호일 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우리나라의 저출산율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하고 “향후 고령화문제와 저출산율 극복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은 추대 인사말에서 “능력 있는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님을 나라를 구하는 100인의 구국지사로 추대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 초저출산율로 우리나라가 사라진다. 이 문제 해결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 지난 6월 16일 출산장려 구국지사 선임 추대식 단체사진, 사진 왼쪽부터  한출협 홍보자문 박익희 경기데일리 발행인,  최은상 서울특별시지부 회장 겸 서초지회장,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 황드보라 건강가정바로세우기운동본부 회장 및 한출협 강남지회장, 한출협 윤종대 사무국장  © 박익희 기자

 

 이에 김호일 회장은 박희준 이사장을 대한노인회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향후 양 단체가 긴밀한 협조할 것를 약속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이 올해 1월 기준으로 852만명이나 된다. 대한노인회는 인구고령화 사회에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 구현을 위해 전국의 경로당의 환경개선책과 대한노인회를 재향군인회나 경우회처럼 법정단체로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한출협은 초저출산율 극복을 위해 전국의 명망가를 교육 홍보대사로 100인의 구국지사로 선임 추대하여 이를 중심으로 효과적인 출산율 제고에 관하여 정책개발과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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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6 [23:22]  최종편집: ⓒ gg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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